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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타임즈> 세계 문화, 언어 배우는 축제 한마당!

<김포 타임즈> 세계 문화, 언어 배우는 축제 한마당!

김포 마송중앙초등학교(교장 박순자)에서는 지난 24일(금) 세계인의 날 축제와 외국어축제를 개최했다.‘큰 뜻을 품고 세계로, 미래로’란 슬로건을 내 걸고 진행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나라 간 문화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성숙한 글로벌 시민의식을 기르기 위한 밑바탕을 마련하는 게 목표다.세계인의 날 축제가 오전에 먼저 진행되었다. 특히, 김포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일본, 중국,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문화체험활동 부스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문화 축제가 되었다.이어 오후에는 외국어축제가 진행되었다. 축제의 프로그램은 학생들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자기 소개하기 및 주제 말하기, 시·신문기사·연극과 각 나라의 친숙한 노래들을 통해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순자 교장은 “오늘 진행 된 축제가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학생들이 더욱 발전적으로 다문화 학습을 전개해 나가 각자의 역량을 키워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김포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김포타임즈(http://www.gimpotimes.com)
<경기일보> 김포 마송중앙초교 세계인의 날 축제·외국어축제 개최

<경기일보> 김포 마송중앙초교 세계인의 날 축제·외국어축제 개최

김포 마송중앙초등학교(교장 박순자)는 세계인의 날 축제와 외국어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큰 뜻을 품고 세계로, 미래로’란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활동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라간 문화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성숙한 글로벌 시민의식을 기르기 위한 밑바탕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세계인의 날 축제가 오전에 먼저 진행됐다. 특히, 김포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일본, 중국,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문화체험활동 부스 운영을 지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문화 축제가 됐다. 각 부스에서는 나라별 생활모습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 전시와 함께 놀이체험, 만들기 체험을 제공했다. 특히 재학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한국 놀이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한국 전통놀이코너를 마련했다. 학교에서는 세계음식축제를 테마로 점심 급식 메뉴에 인도네시아의 전통음식 나시고랭 볶음밥, 베트남 쌀국수, 프랑스 꼬꼬뱅, 이탈리아식 샐러드 카프레제, 스페인 간식 츄러스 등을 제공, 다양한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오후에는 외국어축제가 진행됐다. 축제의 프로그램은 학생들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자기 소개하기 및 주제 말하기, 시·신문기사·연극과 각 나라의 친숙한 노래들을 통해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원고를 읽거나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에 맞게 다양한 동작과 표정을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외국어를 표현하며 생활 속에서 살아있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이번 외국어축제는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몽골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평소 학교수업에서는 익힐 수 없었던 다양한 생활 외국어 표현들을 익히며 외국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재미없는 것으로 느껴졌는데 축제를 하고 나서 다양한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문장 읽는 것이 싫었는데 이제 더 잘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박순자 교장은 “오늘 진행된 축제가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이 더욱 발전적으로 다문화 학습을 전개해나가 각자의 역량을 키워 세계속의 한국인으로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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